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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2010/02/08 12:45 답글수정삭제엑셀이나 엑세스는 웹에도 강좌가 많이 있을 것 같은데 음..
타츠노코 1편은 미쿡판이 완전판으로 나온다고 들었는데 2가 나오다니-_-;
데드라이징 주인공들이라니 함 해봐야겠닼ㅋ
그나저나 모스버거 메뉴 하나만 추천해 주세영-
Antidust 2010/02/08 22:47 수정삭제서적이라는 존재가 존재하는 이유는 굳이 강조하지 않아도 잘 알리라고 생각하는데효 님화 ㅎ
모스버거 메뉴는 내 블로그 분류 -> 햄버거 -> 모스버거를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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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device 2010/02/08 15:17 답글수정삭제바쁘신 와중에도 이것저것 하고 계시는군요. 저는 퇴근후 운동만 해도 쓰러질 것 같은데 ㅜㅠ 거기에다 다른 유혹이 너무 많아서 운동조차도 제대로 하기 힘듭니다.
열심히 공부하시고 좋은 결과 있으시길!-
Antidust 2010/02/08 22:48 수정삭제결혼하면 유혹이 좀 줄어요 ㅋ 그래도 퇴근 후에 운동 꼬박꼬박 하시는 것도 대단하신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운동은 주말 수영 뿐이니까요(평일 조깅은 추워서 봉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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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idust 2010/02/08 22:50 수정삭제포스팅 뜸한거 보니까 바쁜 것 같던데 뭐. 요즘은 다시 맥주가 반격하는 추세긴 한데 대세가 따로 있다기 보다는 공생 중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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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는 영화와 더불어 주제가가 대히트를 기록해서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르는 사람이 없는 명성이 높은 작품이었습니다. 저는 개봉할 당시에는 보지 않았습니다만 오늘 니혼 테레비에서 방영한다는 소문을 듣고 일찍 퇴근했습니다. 한 가지 놀라운 것은 "오늘 포뇨를 한댄다" 라니까 직원 절반 이상이 일을 빨리 접고 퇴근하더군요. "포뇨 퇴근하겠습니다."라고 돌아가는 동료들을 보면서 대작은 대작이구나 싶더라고요.
여튼 감상.
솔직히 개봉할 때 안 본 것을 후회하는 결과가 되고 말았습니다. 높은 퀄리티의 작화. 현실감 넘치면서도 몽환적인 지브리스러운 세계관을 잃지 않는 배경. 극장판 애니메이션이 아니라 영화로 취급하는 이유를 어렵지 않게 수긍할 수 있는 높은 완성도 속에 녹아 있는 것은, 요즘 애니메이션들처럼 자극적인 갈등을 축으로 풀어나가는 이야기가 아니었습니다. 생명이라는 매우 근원적인 갈등을 포근하게 감싸듯이 쉽고 편안하게, 그러나 절대로 지루하거나 따분하지 않게 이야기하는 휴식을 주는 이야기였습니다. 개봉 당시 거의 모든 연령층을 섭렵한 작품의 저력이라는 것을 몸소 실감했다고나 할까요. 지브리의 호불호에 관계없이 한 번 감상해보심을 추천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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色仙 2010/02/06 09:13 답글수정삭제뽀뇨가 그렇게 재밌단 말이지... 이웃집 또 털어도 대작 영화로 분류하는 (덕후가 아닌)성인 팬들이 왕왕 보이는 걸 보면 지브리도 참 대단해... 그러고보니 생갈치 1호의 행방불명 이후론 지브리 영화를 안봤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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